난구절특강
모두 177편
- 9191. 새벽별을 주는 일에 대하여 (계 2:28)이것은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새일의 역사를 통하여 왕권을 받게 되는 뜻을 가르쳤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나타나서 통치할 것을 새벽별이라고 하였으니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뜻이다(계22:16).
- 9292. 살았다는 이름만 가진 것에 대하여 (계 3:1)사람 앞에 보이려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활동하는 교회를 가르쳤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영계가 없다면 아무리 열심 있게 일한대도 하나님은 책임을 질 수가 없고 버린다는 것이다.
- 9393.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린다는 일에 대하여 (계 3:5)하나님은 진노의 날에는 아무리 생명책에 기록한 자도 예언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가감할 때에 버린다는 일이 있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 9494. 적은 능력을 가지고 말씀을 지키는 일 (계 3:8)하나님께서는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목적하지 않고 작은 역사라도 말씀을 바로 지켜 나가는 데에 충성을 두는 자를 들어서 환난 가운데서 역사할 것을 가르쳤다.
- 9595. 발 앞에 절하게 하는데 대하여 (계 3:9)이것은 말씀 중심으로 나가는 사람이 왕권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 9696.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는데 대하여 (계 3:10)하나님은 환난에서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받을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시험하듯이 마귀를 들어서 시험해 보고 새시대에 들어가게 한다는 것이다.
- 9797. 성전 기둥이 되게 하는데 대하여 (계 3:12)기둥이 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주도권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지배하고 인도할 수 있는 자격을 말한 것이다.
- 9898. 차지도 덥지도 않는데 대하여 (계 3:15)이것은 영계운동은 아무런 관심조차 없고 잠자는 상태에 들어간 것이다. 아무런 영적 활동이 없는 뜻이다. 세상 향락에 도취되어 말은 교회 같으나 세상이나 다름이 없는 상태에 떨어진 것을 말한 것이다.
- 9999. 나는 부자라는데 대하여 (계 3:17)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영계는 다 황폐된 교회를 가르쳤다.
- 100100.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는 일에 대하여 (계 3:19)하나님께서 아무리 세속에 빠졌다 하더라도 중심신앙사상이 바로선 사람은 강권으로 징계하시어서 깨닫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 101101. 24 장로회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계 4:4)하나님 앞에 3 가지 부서가 있으니 다음가 같은 3 가지 요소가 있다. ① 24 장로회가 있으니 이것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사는 생활에서 하나님께로 축복의 상급을 받음에 대하여 총결산을 맺어서 왕국건설에 그 권리에 대한 결재기관이다. ② 네 생물이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지령에 따라서 사
- 102102. 사대병마에 대하여 (계 6:1-8)완전계시에 대한 사대병마에 대한 진리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백마의 승리는 왕국 건설 운동에 승리를 보여주는 동시에 백마의 승리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계시록의 총대지가 된다. 기독교는 지상 왕국 건설을 목적한 것이니 기독교 복음운동에 근본적인 대승리를 이룬 것은 잃었
- 103103. 잠시동안 쉬라는데 대하여 (계 6:11)이것은 순교자의 영들이 안타까워 호소할 때에 잠깐동안만 조용히 기다리라는 것이다. 이 잠간이라는 것은 때가 됐다는 뜻이니 잠시라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① 하나님께서 이제는 더 참을 수가 없다는 뜻이 내포되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강한 발동을 시키겠다는 뜻이 내포된 것이
- 104104. 다른 천사의 역사에 대하여 (계 7:2)하나님은 천사를 통하여 계시를 보여줄 적에 세상 권리를 가지고 나오는 대표적인 역사를 보이는 동시에 하늘 권세를 가지고 나오는 것을 보인 것이 다른 천사라 하는 것이다. 다른 천사에 대하여 3대 원리가 있으니 다음과 같다. ①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쥐고서 세계를 움직이되 하나님의 종들
- 105105.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친다는데 대하여 (계 7:3)우리라는 것은 권세 역사에 한 단체를 말한 것이다. 종말의 역사는 한 결합체가 이루는 완전무장, 완전단결, 완전승리의 클럽이 나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역사하시되 합심 결합체를 들어서 역사하심을 뜻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은혜시대에 역사하는 것과 종말의 역사의 차별 점은 다음과 같
- 106106. 인 친다는데 대하여 (계 7:3)이것은 권세 역사의 강권을 뜻한 것이다. 인치는 권리 행사를 뜻한 것이니 완전히 단결된 역사가 나타날 적에 누구든지 참된 종이라면 강권 역사의 권리 행사로 한데 모아 한 단체를 이루도록 끔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것은 권세 역사를 통하여 하나같이 되도록 다스리는 것을
- 107107. 셀 수 없는 흰옷 입은 무리에 대하여 (계 7:9)이것은 누구든지 종말에 환난 중에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무리다. 이 환난이라는 것은 참된 종을 들어 쓰는 동시에 참된 하나님의 자녀를 구출시키는 역사가 있을 때니 심판과는 다르다. 환난이 올 때에 권세 역사를 하는 종도 있고, 그 때에 가서 회개하고 따라오는 자도 있으니 이 무
- 108108. 쑥물에 대하여 (계 8:11)물이라는 것은 단물도 있고 쑥물도 있으니 단물은 생명의 원천인 진리가 충만한 교회를 가르쳤고 쑥물이라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마귀로부터 오는 교훈을 가르쳤다. 쑥물과 같은 교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마귀의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을 참이라는 것을 부인하도록 만들어 놓는 교훈
- 109109. 독수리가 큰 소리로 화가 온다는데 대하여 (계 8:13)세계적인 화가 올 때는 악의 세력이 세계 사람에게 위협을 준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완전 계시를 보일 적에 첫째로 악의 세력은 어떻게 쓴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 것이니 악의 세력이 극도로 강하게 올라갈 때는 세계적으로 화가 올 때라는 것이다.
- 110110. 무저갱을 여니 연기가 올라온다는데 대하여 (계 9:2)이것은 이날까지 하나님께서 흑암의 세력이 마음대로 빛의 세계를 침범 못하도록 했었지만 세계적인 재앙이 올 때는 흑암의 세력이 빛의 세계를 침투할 수 있게 허락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을 시험해 볼 때가 왔기 때문이다. 무저갱을 열었다는 것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여
- 111111. 황충이가 받은 권세 (계 9:3)이것은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사람이 버림을 당하고 황충이같이 악해질 적에 그 사람을 통해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하는 것이니 마귀의 권세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귀도 자기가 쓰는 사람에게 권세를 주어서 역사한다는 것이다.
- 112112. 인 맞지 아니한 사람만 해하라는데 대하여 (계 9;4)이것은 인권 역사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다 거짓 영의 피해를 당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의 종들이 권세 역사를 받은 자 만이 남은 종이 될 것이요, 그 밖의 사람은 다 마귀 권세아래서 눌림을 당하고 머리를 숙이게 된다는 것이다.
- 113113. 꼬리에 해하는 권세가 있다는데 대하여 (계 9:10)이것은 사람의 눈으로 잘 알지 못할 만큼 비밀적인 세포 활동을 하고 있는 세력을 말한 것이다. 나무뿌리가 보이지 않는 땅속으로 뻗어 나가듯이 세계적으로 그 세력이 침투해 오되 교회의 강단에까지 들어온다. 그러므로 5개월 환난이란 것은 비밀 속에 숨어 있던 말단 계급에서 행동을 개시하고
- 114114. 5개월 환난에 대하여 (계 9:10)이것은 하나님께서 쭉정과 알곡을 가르기 위해서 주는 환난이니 예를 들면 타작기를 쓸 적에 쭉정이와 알곡이 갈라지듯이 종말의 권세역사가 나오는 동시에 마귀에게도 권세를 주어서 교회가 둘로 갈라지도록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증인권세의 역사를 통하지 않고는 다 황충이 같은 마귀의 앞잡이 그
- 115115. 배에서 쓰게 될 때에 명령을 받는 일 (계 10:10-11)이것은 대표적인 사도 요한이 받아먹고 쓴 것을 체험한 묵시는 말세에 대표적인 사람이 될 일을 보여준 것이다. 배에서 쓰다는 것은 쓴 고통이 내부에서부터 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대표의 사람에게 이런 내부적인 쓴 고통을 주는 것은 그 종으로 하여금 좀 더 겸손하고 강한 새힘을 받게 하는
- 116116. 성전과 제단 안에서 경배하는 자 척량 하는 일 (계 11:1)이것은 완전한 신앙 단계에 들어간 사람을 가르친 것이다. 완전한 신앙이라는 것은 성전 안도 아니고 제단 안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이다. 제단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는 것을 제단이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교통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큰 사명의 역사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같이 단결
- 117117.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계 11:2)이것은 도저히 다시 예언자의 말을 듣지 않은 사람이니 진주를 개에게 주지 말라는 말과 같다. 오히려 이런 사람은 받아들인다는 것을 원치않는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말세에 하나님이 척량 하는 것은 완전히 인정을 받는 사람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은혜시대에는 누구든지 다 듣도록 전해서 교
- 118118. 1260일 예언에 대하여 (계 11:3)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간인데 사람이 알 바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권세로 역사하는 기간이다. 예언에 대하여 3대 원리가 있는 것이다. ① 권세 역사는 증인들에게 나리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 법을 예언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 기간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그 예언
- 119119. 두 증인에 대하여 (계 11:3)둘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대표자에 대한 말이 되는 동시에 전체의 역사가 다 되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한 보증적인 역사의 뜻이다. 하나님께서 두 대표를 세운 의의는 다음과 같다. 시대적인 완전한 역사에 대하여 율법시대에는 모세와 아론을 두었고 은혜시대에는 베드로와 바울을 두었고 환난시대에도
- 120120. 감람나무와 촛대에 대하여 (계 11:4)이 감람나무라는 것은 종말에 왕권을 받는 생존성도의 역사를 가르쳤다. 다윗 왕이 자기를 푸른 감람나무라 하는 것 같이 종말에 시온산 세계통일 왕권 역사를 뜻한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피해를 줄 자가 없다는 것은 3대 화가 오는 것이니 시온 산에 새로운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