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구절특강

모두 177편

  1. 6161. 징벌이 오는데 대하여 (욜 2:1-17)징벌이라는 것은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징계이니 개인으로 오는 징계도 있고 민족적으로 오는 징계도 있으니 본문에 가르친 징계는 민족적으로 오는 징계를 가르친 것이다. 민족적으로 오는 징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3 가지 원칙이 있다. ① 사명적인 국가가 그 사명에 충성을 하지 않을 적에 그
  2. 6262. 피와 불과 연기기둥 (욜 2:30)하나님은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는 것은 교회를 세우기 위한 목적이요, 남종과 여종에게 신을 부어 준다는 것은 환난 가운데 양떼를 살리며 남은 종으로서 역사하기 위한 무장이다.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 주는 역사는 은혜시대라면 남종과 여종에게 다시 신을 부어 주는 것을 환난시대에 남은 종을
  3. 6363.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 심판하는 일 (욜 3)① 기독교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산 교회이니 이 교회는 구약 때의 어린양을 잡아 제사하던 그 교회가 완성된 열매의 영적 교회이다. 그렇다면 양의 피로 제사하던 구약교회가 부패하므로 바벨에게 먹힘을 당한 것같이 영적 교회가 부패하므로 북방세력에게 먹힘을 당할 적에 동방역사가 일어
  4. 6464.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 주는 일에 대하여 (암 3:7)하나님은 모든 일을 진행하시되 당신의 택한 사람을 위하여 진행하시기 때문에 비밀을 알려 주는데는 다음과 같이 3대 요소가 있다. ① 당신의 하실 일을 조금도 탈선되지 않고 바로 믿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다. 왜냐할 때에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주신다는 것이 복음이니 확실히 알려준
  5. 6565. 쫓겨난 자에 대하여 (미 4:6-7)하나님의 완전 축복을 받는 자는 완전히 멸망할 인간들에게 쫓겨남을 당하게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삼대 요소가 있다. ① 하나님은 악한 자를 재앙으로 전멸시키기 위해서는 악한 자의 마음을 격동시켜 의로운 자를 공연히 미워하고 쫓겨나도록 발동을 하게 하는 것이다. ② 쫓겨남을 당하게 하는
  6. 6666. 인생을 기다리지 않는데 대하여 (미 5:7)하나님은 종말의 완전역사를 일으키려 할 때에 사람을 기다리지 않게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종말의 환난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자가 없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에게 승리가 있게 하려는 방법이다. 완전한 승리의 단결이라는 것은 인생을 기다리는 것으로는 도저히 강국
  7. 6767. 매를 순히 맞고 순종하는 일에 대하여 (미6:9)하나님은 왕권의 영광을 주고자 할 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택한 종을 다스리는 것이다. ① 겸손한 자가 되기까지 다스린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낮고 천한 자를 구원코자 하는 것이 말세의 역사이니 한 사람도 자기보다 못하게 여기지 않고 존중히 볼 때까지 택한 종을 징계로 다스린다.
  8. 6868.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에 대하여 (미 7:7)하나님은 시대적인 교훈을 조금도 빠짐없이 가르치신 진리의 신이시니 진리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에 다음과 같은 3대 요소가 있다. ① 시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깨닫고 아무리 세상이 악하고 혼란한 사회가 온다 해도 그 때를 바로 알고 세상에 속화되지 않는 사람을 가르친 것이다. ②
  9. 6969. 수년 내에 부흥케 하는데 대하여 (합 3:2)하나님은 악의 세력을 먼저 높여 놓는 것은 악의 세력을 멸망하도록 하는 역사의 징조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부흥이라는 것은 어떤 개인적이나 교회적인 심령부흥을 말한 것이 아니고 진노의 날에 남은자가 되도록 각성시키는 역사를 말한 것이다 이제 부흥운동의 3대 요소를 다음과 같이
  10. 7070. 하나님께서 잠잠히 사랑하는 일 (습 3:17)하나님은 참된 양심적인 정직한 사람을 찾고 계신 신이다.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잠잠히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는 것이다. ① 사랑하는 자에게 심판기에 나타나게 사랑치 않고 은밀히 그에게 위로를 주고 비밀을 알려 주는 것을 뜻하였다. 다시 말하면 노아의 가정에 하나님의
  11. 7171. 스가랴서의 서론본서는 완전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묵시의 말씀이다. 완전이라는 것은 기독교 종말에 종국을 이루는 역사를 말한다. 예언적인 율법적인 교회종말에 된 일은 영적 완전열매가 되는 교회에 종말에 되어질 일을 보여준 묵시다. 왜냐하면 모세율법이 완성된 십자가의 도를 전하여 세운 교회가 종말에 바벨세
  12. 7272. 예루살렘을 척량하는 일에 대하여 (슥 2:1-2)황폐한 예루살렘을 다시 지대를 놓기 위하여 척량하는 일이 보인 것은 다음과 같은 삼대 원리가 있다. ① 황폐한 곳에 다시 척량이 있는 것과 같이 종말의 교회가 극도로 진리가 혼선되고 영계가 혼선된 교계를 다시 지대를 놓듯이, 예언의 말씀인 다림줄로 완전히 새로운 터를 닦아야 된다는 것이
  13. 7373. 대제사장 여호수아에 대하여 (슥 3:1-2)하나님께서 구약 때에 대제사장은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완전히 이루어짐으로서 율법적인 종교는 완전히 폐지가 되고 그리스도의 피로써 예배하는 자는 천국 지성소에 들어가 보좌 우편에 계신 주님으로서 완전한 교회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시대에 모든 죄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피의
  14. 7474. 여호수아의 더러운 옷을 벗기는데 대하여 (슥 3:3-5)하나님께서 사단을 들어서 종을 대적시켜 보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① 말세에 권세역사의 선구자로 삼으려 할 때에 사단으로 그를 까불어 보는 일을 통과시킨다. 베드로도 은혜시대에 대표적인 종이니만큼 사단으로 까불어(눅22:31) 본 후에 주께서 친히 내 양을 먹이라고 한
  15. 7575. 면류관을 여호수아 머리에 씌우는 일 (슥 3:4, 6:7-11)여호수아에게 면류관을 머리에 씌우는 일에 대하여 여기에 면류관이라는 것은 완전승리의 권세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승리역사라는 것은 종들이 결합이 되어야만 된다는 것을 가르쳤다. 결합이 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사명을 존중히 아는 마음에서 결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16. 7676.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는 일에 대하여 (슥 3:9)죄악을 하루에 제하는데 대하여는 다음과 같다. ① 사단의 세력이 완전히 소멸되고 물러가는 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시련기에는 사단이 떠나지 않고 계속으로 주의 종을 괴롭히고 하루아침에 다 일소되고 물러가는 일을 가르친 것이다. ② 사단이 세력이 완전히 꺾이고 보니 사람마다 인간성에 관한
  17. 7777. 하나님의 신으로 되어지는 일에 대하여하나님은 역사를 하시되 사람의 할 일과 하나님의 할 일이 법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이다. 사람이 할 일을 하나님이 해도 위법이요, 하나님의 할 일을 사람이 해도 위법이다. 그러므로 신으로 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3대 요소가 있다. ①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입법자 되는 주의 신 외
  18. 7878. 기름 발리운 자 둘이라는데 대하여 (슥 4:14)하나님께서 언제나 권세를 맡긴 자에게는 기름을 부어 준 것이다. 왕권을 맡기는 것도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기름을 붓고 말세에 종들을 왕권을 주어서 쓰는 일도 기름을 붓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이름은 기름을 붓는다는 뜻이니 이날까지의 모든 종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의 기름부음을 받는
  19. 7979. 평화의 의논이 있다는데 대해 (슥 6:13)평화의 의논이라는 것은 성전을 짓는 일에 하나가 못되고 서로 대립되는데서 중단상태에 있었지만 강권역사 권리행사로 성전을 이루게 될 적에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나타났음으로만이 모든 종들 사이에 완전 평화적인 통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이다. 일이 완전히 이루어짐으로만이 분명히
  20. 8080. 시온의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이방을 치는 일 (슥 9:13)시온의 자녀가 이방을 치는데 대하여 하나님은 원수를 용서하는 때도 있고 원수를 갚는 때도 있다. 온 세계 만방에 화평을 전할 때는 원수를 사랑하는 화평의 복음이다. 이것은 왜냐할 때에 죄인을 불러서 천국의 자녀를 채우는 일이니만큼 누구든지 한 사람도 원수를 갚는 일은 허락지 않았다. 그
  21. 8181. 십일조에 대해 (말 3:10)하나님은 주고 싶은 사랑 속에서 법을 세운 것이니 말세에 눈물 없고, 죽음 없고, 질병 없는 새땅의 축복을 이 땅에서 누리도록 하고자 할 때에 먼저 물질에 대한 법을 세웠으니 이것은 십일조란 것이다. 십일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①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을 만한 희생과 봉사
  22. 8282. 계시록의 서론하나님은 언제나 시대를 따라 당신의 사랑하는 종들로 탈선된 신앙노선에 서지 않고 완전한 진리체계를 바로 알고 증거하는 것을 원하는 동시에 시대적인 역사를 내리시는 것이다. 이 계시록은 세계만방에 교회가 선 다음에 전세계 인류가 무서운 환난과 재앙으로 전멸 당하게 될 때에 환난에 떨어지지
  23. 8383.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주님에 대하여 (계 1:5)하나님은 시대적인 비밀을 먼저 충성되이 증거하는 사람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당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악당들에게 멸시와 천대와 미움을 받게 하시고 무서운 쓰라린 십자가의 죽음의 고통을 준 것은 첫째는 충성된 증인이 되느냐 못되느냐 하는 것은 먼저 그리스도에게 어려운
  24. 8484.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는 일에 대해 (계 1:6)하나님의 역사는 진리의 말씀대로 역사하시되 진리에 적합한 합법적인 기도가 있어야만 이루어진다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의 법이 된다. 그러므로 예루살렘 다락방의 성령이 임할 때도 전혀 기도에 힘쓰므로 임했던 것이다. 하늘에서 땅위에 역사하는 일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① 하나님은
  25. 8585. 주의 날에 계시를 보여준 일에 대하여 (계 1:10)하나님은 머릿돌 되시는 주님을 통하여 완전계시를 인간에게 나타낼 적에 승리하신 부활주일에 주님은 다시 요한에게 나타났던 것이다. 여기에 주의 날이라는 것은 주님의 부활하신 날을 말한 것이니 어떻게 해서 계시가 부활주일에 나타났느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주님께서 부활하신
  26. 8686. 주님께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일 (계 1:18)주님이 십자가에 죽기까지는 원수에게 박해를 당했고,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고, 심지어 죽기까지 충성을 다한 것은 완전한 사람으로서의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는 승리를 본 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으로 승천하여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은 완전히 세계를 통치할 권세를 가지고 역사하는 것이다
  27. 8787. 처음 사랑을 버린 일에 대하여 (계 2:4)기독교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종교가 아니요, 하나님이 인간을 불쌍히 보시고 죄에서 구원하고 환난에서 구원코자 하는 목적이니 모든 것을 다 잘했다 하더라도 남을 구원해 보려는 열심이 식어지면 하나님은 역사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사랑을 받고 남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것은 용서
  28. 8888.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하는데 대하여 (계 2:17)흰 돌이라는 것은 완전성결을 받은 자로서 승리하는 자를 가르친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 다시 올 때에 남은자가 되려면 흰 돌 같이 성결하고 강해야 된다는 것이다. 새 이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삼대 의의가 있다. ① 세세왕권에 씌워질 이름을 가르친 것이다. 이름이란 속된 이름도 있고 거룩
  29. 8989. 이세벨적인 사상에 대하여 (계 2:20)이세벨이라는 것은 정치적인 야욕을 가지고 종교를 이용하되 자기 정권을 숭배하도록 만들어 본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정치란 것은 종교아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치는 종교를 이용해서 하나님의 종교를 자기의 도구로 쓰려는 정치를 말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참된 교회의 참된 진리를 파괴
  30. 9090.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는데 대하여 (계 2:25)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말한 것이니 예언의 말씀이다. 누구든지 종말의 다림줄을 붙들고 싸우는 자에게 철장 권세를 준다. 철장권세라는 것은 강한 정책을 말한 것이니 세상의 정권이 다 파멸되고 세계 통일의 권세로 새로운 새시대를 이루는 것을 가르쳤다. 누구든지 철장같이 강한 사상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