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칼
모두 153편
- 6161. 지혜와 지식을 간구하는 자가 되자 - 잠 2:1~22 -인생의 최고의 목적은 지혜와 지식을 간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로 오는 지혜와 지식을 요구치 않고 딴 것을 구하는 것은 정욕으로 흐르는 요구가 되기 쉬운 것이다. 그러므로 솔로몬이 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은 구하는 것 외의 것을 더 주었
- 6262. 세례요한의 인격과 축복 - 마 11:2~15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은 신이 아닌지라 실족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말할 때 주님을 향하여 실족치 않아야 된다는 것을 말했다. 세례요한은 어떠한 인격이 있었다는 것을 본문은 증거하고 있다. 주님은 인생의
- 6363. 주의 인도를 따르는 복된 가정 - 마 2:13~23 -역사적인 인류생활의 호화롭고 복된 생활을 한 가정이 많지마는 가장 빈한하고 쓸쓸한 목수 요셉의 가정은 인류역사에 제일 복된 가정이라는 것을 그 시대에 아는 자는 심히 적었던 것이다. 육안으로 볼 때 멸시, 천대, 빈곤, 피난의 길을 걸어가는 가정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주의 인도를 따르는
- 6464. 성도의 사생활과 하나님의 보응 - 골 3:18~25 -신앙 생활이라는 것은 염세주의적인 사상을 버려야 할 것이고, 세상의 사생활에서부터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생활에서 행하는 일을 통하여 보응을 나리는 심판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주의 종이 대중 앞에서 신령하게 보이더라도 사생활이 그렇지 못하다면
- 6565. 교회 안의 분쟁은 왜 있을 것이냐 - 요 16:1~4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운 것은 참된 사도들 통하여 그리스도의 정신 사상 양심을 가진 종들로 한 가정적인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진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있다는 정도로 아는데서 세워진 것이 아니고 시대적인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아는 사도들이 동족인 유대교인들에게 박해를 받으면서 세웠던 것이
- 6666. 주님이 잊을 수 없는 종의 역사 - 사 49:3~15 -주님은 당신의 종을 들어 쓰는 동시에 역사한 일을 조금도 잊지 아니하신다. 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한 것을 당신이 한 일과 같이 인정하는 것이다. 혹 종은 잊을 일이 있어도 주님은 잊지 아니하신다는 것이다. 이제 어떠한 종의 역사를 잊지 못하느냐에 대하여 본문은 증거하고 있다. 1. 사람
- 6767. 여호와의 말씀이 응하는 길 - 시 105:10~25 -여호와의 말씀이 응하는 길은 어떠한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진리 하에서 똑똑히 배워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느냐 하면 그들에게 언약하신 말씀대로 이루어 주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언약
- 6868. 하나님의 소원과 종의 할 일 - 딤전 1:18~2:7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을 쓰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만일 어떤 종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를 생각지 않고 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종 된 자의 직분은 하나님의 소원을 따라서 순종할 것뿐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소원
- 6969.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 - 계 3:7~11 -하나님은 예지와 예정이 계신 섭리 속에서 모태로 택하기도 하고 택함 받은 자의 잘못을 회개시켜 용서하기도 하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너그러운 사랑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본문에 면류관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은 자기가 싸워서 이겨야만 얻는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것은 구원
- 7070. 온전한 인격을 이루는 비결 - 약 3:1~12 -하나님께서 종에게 요구하는 초점은 인격을 요구하는 것이다. 종된 자의 인격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인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어떤 사회단체 지도자도 그 단체에서 인정을 받는 인격을 요구한다면 적어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는 종교단체에 합당한 인격은 사람이 세울 수 없고,
- 717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일 - 벧전 2:11~17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우리 종된 자로서 마땅히 해야할 본문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느냐 하는데 대하여 본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1.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는 일 (11~12)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을 하게 하려는 것이 있으니 이것이
- 7272. 주님의 역사와 인격의 차이점 - 요 21:1~6, 행3:1~10 -우리는 주님의 역사를 따르는 종으로서 그 생활의 차이점은 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역사를 따라서 하늘과 땅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본문에서 알 수 있다. 1. 주님의 역사가 없는 인격 (요21:1~6) 베드로는 주님의 부활을 친히 보았고 만져 보았고 성경을 깨닫게 하는 은혜도
- 7373. 영적 소경된 사람의 행위는 무엇이냐 - 요 9:39~41 -주님께서 영적 흑암에 잠겨 있는 바리새교인들을 향하여 “네가 본다 하기 때문에 죄가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왜냐하면 주님은 주님을 판단하는 그들의 죄가 더 크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자가 본다 하기 때문에 죄가 더 많다는 것을 말했던 것이다. 이제 영적 소경된 바
- 7474. 합심된 교회가 되자 - 마 18:15~20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의 피로 산 교회에 대하여 요구한 바가 합심이라고 보게 된다. 만일 수천 명이 모이는 교회라도 합심이 없으면 주님은 떠나시고 두 세 사람이라도 합심된 교회면 함께 계신다는 것을 말씀한 것이다. 교회는 주님이 떠나면 아무 필요 없는 원두막같이 빈 깍지만 있는 교회일
- 7575. 교회 안에 두 가지 지혜 - 약 3:13~18 -우리는 교회 안에서 지혜롭게 하는 것이 원칙인 것이다. 그러나 지혜도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는 것이니 이것을 분별할 줄 모른다면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를 따를 때 교회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1.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는 무엇이냐 하는 것을 먼저 본문은 가르
- 7676. 의인의 깊은 생각과 실천 - 마 1:18~25 -하나님의 사람은 어려운 일과 사람의 생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 답답한 일, 원망스러운 일 이러한 일들을 당해도 깊이 생각을 하는 일이 있을 적에 하나님은 역사하셔서 실천이 잘못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다. 이제 의로운 요셉의 깊은 생각과 실천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1. 요셉의 깊
- 7777. 주님의 말씀과 심판 - 요 12:46~50 -말씀과 심판이란 것은 인간을 구원하고 마귀의 세력과 악인을 없애기 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학설이 있지만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심판할 수 있는 말씀은 주의 말씀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주님의 말씀은 심판이란 것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 1. 주님은 빛으로
- 7878. 택한 자를 위한 천사 활동 - 행 10:1~8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타락하고 또는 위험한 자리에 들어갈 때 천사를 택한 자를 위하여 부리는 일이 있는 것이다. 마귀를 들어서 택한 자를 위하여 활동하는 일도 있다. 이제 택한 자를 위한 천사 활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것
- 7979. 열매와 가지 - 사 11:1 -하나님께서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열매는 가지에 있다고 말한 것은 종말의 사명자를 가르친 것이다. 이것은 10장과 같이 세계적인 환난이 있고 11장과 같은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열매는 가지에 있다고 말한 것이다. 이제 가지와 열매에 대하여 본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1. 한
- 8080. 기독교 순교의 처음 열매 - 행 7:51~60 -기독교는 순교 없이 열매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순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는 축복의 열매다. 스데반 청년이 기독교에 순교의 첫 열매가 된다는 것은 그 자신도 축복이요, 기독교에도 큰 열매가 나타났던 것이다. 하나님이 시키는 순교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 것이다. 1.
- 8181. 승천하는 주님의 부탁과 재림주의 부탁 - 행 1:6~11, 계22:6~7 -주님은 가실 때나 오실 때나 사람을 통하여 역사할 것을 부탁하였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당신의 하실 일을 인간이 해야 된다는 부탁을 말한 것이다. 천국의 복음 운동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과 사람의 할 일이 결합되기 전에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1. 승천시의 부탁 (행1:6~11
- 8282. 다시 오실 주님의 심정 - 요 14:1~4 -완전한 사랑이 계신 동시에 실천을 하기 위한 심정에서 가르친 말씀이 오늘 읽은 본문이다. 주님은 이루어 주고 싶은 심정이 어떠하다는 것을 여기에 분명히 나타내셨다. 1.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1) 이것은 인간들이 마음에 근심하는 것을 볼 때에 안타까운 심정에서 근심하지 말라는
- 8383. 십자가의 승리와 봉한 책 - 계 5:1~10 -하나님은 예지와 예정이 계신 반면에 완전 구비한 섭리를 기록한 책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타락한 인간을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하며 사람을 미혹하는 마귀를 어떠한 방법으로 없이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쓴 책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숨은 비밀의 말씀이니 아무나 함부로 떼거나 보거나 할 수 없다.
- 8484. 성령의 역사와 심판기의 역사 - 욜 2:28~32 -시대를 따라 역사하실 것을 요엘 선지를 통하여 분명히 가르쳐 준 것이 여기 본문이다. 하나님은 시대가 이루기 전에 먼저 이러한 시대에는 이렇게 역사하고 저러한 시대에는 저렇게 역사하신다는 것이 선지의 예언인 것이다. 이제 시대와 역사를 다음과 같이 분석하여 말할 수 있다. 1. 만민에게
- 8585. 심판을 향한 두 가지 길 - 요 3:16~21 -하나님은 심판을 목적하고 역사할 때 인생은 자동적인 두 가지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만일 두 가지 길로 갈라지지 않게 하고 심판을 한다면 심판은 아무런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함으로써만 당신의 사랑의 뜻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심판의 법을
- 8686. 기도에 전력하는 교회와 말씀에 전력하는 교회 - 행 1:12~14, 계11:3~4, 22:16 -하나님께서 언제나 시대적인 역사는 개인을 통해서가 아니고 성도가 뭉쳐진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을 순종하는 기관이니 하나님의 시키심을 순종할 것뿐이다. 1. 기도에 전력하는 교회 (행1:12~14) 주님께서 구름 타고 승천할 때 남은
- 8787. 믿는 자의 받는 권세와 지키는 자의 받는 권세 - 요 1:7~18, 계2:26~28 -하나님께서는 만물에게 권세를 줄 수 없으나 자기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영광을 받고자 하는 뜻이 있는 것이다. 권세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고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는 것이다.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는 잠깐동안 허락하는 일
- 8888. 사도들의 예언을 기억하라 - 유 17~23 -성령으로 시작된 신령한 교회가 종말의 심판기가 올 때에 지도자의 부패로 말미암아 사도들이 피 흘려 세운 교회가 막대한 피해를 당하게 될 것을 성령님은 미리 아시고, 사도들에게 감동하여 다음과 같이 예언을 한 것이니 우리는 이 예언을 마음 속 깊이 기억하고, 정신을 차려 교회를 바로 지도
- 8989. 베드로와 요한의 사명 차이점 - 요 21:15~25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특히 대표적인 자로서 인정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시인하는 바이다. 그러나 대표적인 두 사도의 사명의 차이점을 분명히 말씀하신 것이다. 이것은 두 사도에 관한 문제가 아니고 기독교 종말의 시대에 관한 문제가 결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사명의 차이
- 9090. 만국 위에 세운 예레미야 - 렘 1:4~10 -하나님께서 육적 이스라엘이 말기를 당하여 바벨에게 먹힘을 당할 일을 앞에 놓고 눈물의 선지 예레미아를 부를 때 너를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무너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고 하시었다. 이것은 예레미야 한 사람을 가르친 말이 아니고 영적 이스라엘이 바벨화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