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모두 429편

  1. 361사상구 주례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일을 고하노라" (사42:9)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어서 이 죄악된 세상을 불로 살라 심판하고 눈물, 고통, 죽음없는 아름다운 새시대(지상천년왕국)를 이루시는 것이 '여호와 새일'이라
  2. 362부산진구 개금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젠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내린 눈이 아직도 산에는 조금씩 남아있는게 보입니다. 눈이 내린 다음날 전도하러 나갔는데 양지바른 곳에는 언제 눈이 왔냐는듯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씀대로
  3. 363괴정4동 전도활동.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설레이며 들뜬 마음으로 2009년 한해를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교회 표어가 "충성되고 진실한 종이 되자" 였습니다만 되돌아 보니 후회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달은 한해를 만회할 수있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하면서
  4. 364하단동 전도활동.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골4:3 할렐루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달 11월이라 그런지 바람도 강하게 불고 쌀쌀한 날씨속에 전도를 했습니다. 한 아저씨가 전도지를 들고오면서
  5. 365하단동 전도활동.할렐루야!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전에는 교회 주위에 전도를 했고 오후엔 침례가 있었습니다. 계곡에서 침례를 하는 터라 며칠 기온이 뚝 떨어져 세례를 앞두고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은 어찌나 햇볕이 따스하고 포근하던지 한 생명을 너무도 사랑하신다는 걸 절실하게 느꼈습
  6. 366괴정동 전도활동.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2주만에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오르막길을 열심히 오르며 전도를 해서인지 여름이 다시 오는듯 했습니다. 막노동 하시는 분에게 "눈물 고통 사망이 없는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고 전도를 했더니 너무도 좋아하시는 모습에 얼마나 힘드시면 저렇게도
  7. 367괴정동 전도활동.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가 며칠 지속 되더니 어제는 맑고 따스한 햇볕이 어찌 그리 감사한지요... 역시 하나님은 우리의(새일) 하나님만 되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고 사는 일로 분주하게 시간을 보내지만 이렇게 하나님 은혜로 주의 일
  8. 368당리동 전도활동.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빵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열심히 전도했더니 다리가 뻐근 합니다^^ 갑자기 오병이어의 기적이 생각 나더군요.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요 6:12) 빵 한조각이
  9. 369하단동 전도활동.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유난히도 높아 보이는 가을 하늘 햇볕이 따갑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것을 생각하며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속히 모든 사람들이 새일을
  10. 370당리동 전도활동.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것을 보니 벌써 가을이 왔나봅니다. 걷다보면 콧잔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이 약간의 더위는 있었지만 바람과함께가을 날씨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교회 행사 (성경학교 및 성회)로 인하여 오랜만에 전도했습니다 .
  11. 371구포동 전도활동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여호와께 돌립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창9:26 햇볕이 어찌나 따갑던지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땡볕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적절하게 주시니 역시 새일의 하나님 이십니다.^^ 92살의 할머니께서 전도 하는 걸 보시고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12. 372모라동과 구포동 전도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립니다.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 근원이 될꼬... 렘9:1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은 호국 보훈의달 이니만큼 나라를 위해 순교하신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이 나라 이민족을 위해 더 힘써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도중에 '
  13. 373사상구 모라 1,2동 전도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립니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나라가 혼란하고 어수선합니다. 그래서 인지 사람들 마음이 더 돌 같
  14. 374사상구 덕포동,모라동 전도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름다운 계절과 적절한 바람을 주신 하나님 덕분으로 ^^ 전도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골목에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만났는데요 부축 해드리면서 "교회 나가세요"라고 했더니 다리가 너무 아파 못나가신다네요... 자세히 할머니 얼굴을 들여다보니
  15. 375사상구 덕포동 전도할렐루야!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시온을 향하여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길 원하며 주님께영광을 돌립니다. 09년 5월1일 사상구 덕포동에서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신록의 계절 5월의 첫날! 하나님께서 손가락으로 지으신 만물과 봄을 만끽하며 기쁨과 감사
  16. 376사상구 괘법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계절은 봄이나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사람들의 마음도 더욱 황폐해져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주의 일을 부흥케 하기 위해 힘쓰며 천하보다 귀한 생명 살리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2009.4
  17. 377서대신동 전도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해와 공기가 어두워져(계9:2) 영적 미혹의 흑암이 온 세상을 덮고 있는 이 시대에 원수 마귀는 하나님의 백성을 달콤한듯한 미혹으로 멸망의 구덩이로 끌고 가려 자기 때가 얼마남지 않은줄 알고 발악하고 있습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18. 378서구 서대신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는 정하신 사람 예수 그리스도 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행17:31) 역사하시는 주 하나님께서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곧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참된 종들이 마24:45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당신의 종들의 억울
  19. 379서구 동대신동 전도할렐루야!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받으실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추위가 멀리 도망간 날씨 같습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봄은 오듯이 성도 여러분 시련은 있어도 분명 새시대는 밝아오고 있습니다. 예수님 구름타고 오실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시장춘의 아름다운 새시대
  20. 380중구 보수동 전도3할렐루야! 대주재이신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겨울 가뭄으로 메마른 대지에 촉촉한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성령의 단비가 내려 황폐한 심령들을 적셔주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2009.1.29 부산시 중구 보수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
  21. 381중구 대청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남쪽으로 부산항과 태평양이 보이는 곳 대청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 올 겨울 대부분 추운날씨 중에서 이 날은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못함이 언제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오 주여 눈물을 주시옵소서! 2009.1.
  22. 382중구 영주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살기 어려운 추운 날도, 무더운 날도 없는 안식시대가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식 - 추위도 ,더위도, 눈물도, 고통도, 전쟁도, 죽음도 없는
  23. 383중구 영주동, 동광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동광동의 매우 가난한 동네에서 전도했습니다. 대도시의 화려한 건물의 홍수 속에서 그렇게 낡은 건물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시는 분들이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물질적으로는 가난하더라도 참으로 가치있는 보물을 소유하여 실상
  24. 384중구 보수동 전도2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경제도 몹시 어렵고 날씨도 춥고, 가난하고 약한 백성들이 살기에 매우 힘든 시기입니다. 여호와 새일을 행하시어 눈물, 고통, 근심, 걱정, 죽음 없는 안식시대가 어서 속히 이 땅 위에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2008. 12. 4. 부산시
  25. 385중구 보수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계10:7 같이 진행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파수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종들에게 주신 응답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
  26. 386서구 동대신동 전도2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갑자기 추위가 엄습한 주간이었습니다.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27. 387서구 동대신동 전도새일부산교회 지체들과 함께 모처럼 전도지를 들고 서구 서대신동에 전도를 하러 나섰다. 평소에도 전도를 하는 지체들이 부러웠다. 난 나의 사명을 망각한채.. 도로위에집들, 또 그 도로위에 집들, 또 도로위에 집들이 빼곡히 모여서 살고 있었다. 산을 깍아서 만든 곳인지 집들이 걸쳐있는 모양
  28. 388서대신동 전도2딤후4: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29. 389서구 서대신동 전도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루를 천년같이 천년을 하루같이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주님 굽어 살피사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속히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08.10.16(목) 서구 서대신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
  30. 390사상구 주례동 전도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새일의 소식을 주례에 사는 주민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계절로도 가을이며 시대적으로도 추수기입니다. 풍성한 생명의 열매들을 주시옵소서! 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