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구절특강

모두 177편

  1. 121121. 하늘을 닫아 비오지 못하게 한다는데 대하여 (계 11:6)이것은 모든 권세를 예언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은 행하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힘을 주는 단비와 같은 역사는 일반에게 내리지 않고 말씀을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권세 역사는 예언의 말씀에 따라서 완전히 결실 하도록 역사하는 것을 뜻한 것이다. 하나님은 종말의 역사라는 것은 다림
  2. 122122. 원하는 대로 재앙이 내리는데 대하여 (계 11:6)하나님께서 자유로운 권세를 맡긴다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하늘에서 인정을 받은 종으로서 신과 같이 쓰여지되 다림줄의 권세로 싸우는 용사이니만큼 하나님께서 세계통일의 권세를 맡겼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표자에게 주는 특권이니 완전 승리를 이루는 역사의 열매이다. 이와 같이 할 필요는 마귀
  3. 123123. 짐승의 세력이 증인을 죽인다는 것에 대하여 (계 11:8)이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① 그리스도께서 3일만에 부활하신 것 같이 말세의 증인도 3일반동안 아무런 역사를 못하고 쓰러져 있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완전히 짐승에게 죽었다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으로 짐승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권세를 걷는 동시에 죽은 시체
  4. 124124. 모든 백성이 3일반 목도하는 일에 대하여 (계 11:9)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그들로 하여금 그 시체를 장사하지 못하게 한 것이니 만일 장사한다면 안될 이유는 완전히 죽은 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원수가 그 몸을 피해를 주지 못하도록 하는데서 그들은 그 몸을 해칠 마음이 없이 보고만 있다는 것이다.
  5. 125125. 땅에 거하는 자를 괴롭게 한다는데 대하여 (계 11:10)이것은 재앙으로 땅을 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그 종으로 말미암아 큰 피해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표적인 사람을 가르친 것이니 손을 들어서 말하는 대로 재앙이 내려서 모든 사람들이 어찌할 줄을 모르는 일이 있었다는 것이다. 원수를 회삼물같이 짓밟고 나가는 일이 있으며 모든 원수가
  6. 126126. 하늘에 큰 이적에 대하여 (계 12:1)이것은 기독교 종말에 완전 구원을 가르친 것이니 하늘에서 정한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 열매는 이적으로 이루어지되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로만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날까지 역사라는 것은 부분적인 역사였으나 종말의 역사는 영과 육을 아울러 구원해 주는 역사를 큰 이적이라 하는 것이다
  7. 127127. 여자가 광야로 도망한 일에 대하여 (계 12:6)이것은 하나님의 교회는 원수를 대항하지 않고 피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증거하라고 할 때는 목숨을 내놓고 싸우는 자라야 하나님이 역사했고 증거하는 역사를 마친 다음에는 피해가야만 보호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왜냐할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을 증거할 필요없이
  8. 128128. 마귀참소 이기는 일에 대하여 (계 12:11)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마귀 참소라는 것은 사명자에게 대하여 있는 것이니 사명자로서 순교적인 사상을 가진 자 외에는 마귀를 이길 수 없다. 왜냐할 때에 하나님께서 마귀 참소를 허락한 것은 충성을 다 하나 안하나 하는 것을 보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② 하나님은 왕국 건설을 위
  9. 129129. 여자의 남은 자손에 대하여 (계 12:17)이것은 예비처에 들어가지 못하고 남은자라는 것인데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이 사람들은 은혜시대의 복음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증인권세 역사를 따르지 않고 그 단체를 등한히 알고 자기 개인적인 사적 행동에서 숨어 있던 자들이다. 그러므로 예비처에 들어가지 못하고 남은자가 되었
  10. 130130.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은 상처가 나았다는 것에 대하여 (계 13:3)이것은 육안으로 볼 때에 비참한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가르쳤다. 왜냐할 때에 머리가 상한 것은 비참 중에서도 비참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 나라에 모든 주권이 박탈을 당한 뜻을 가르쳤다. 나았다는 것은 주권이 다시 회복되되 세계를 침투할 수 있는 주권으로 회복된 것을 가르쳤다. 인
  11. 131131. 하나님을 훼방하는 일에 대하여 (계 13:6)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권세를 허락하되 진리를 대적하고 성전을 없이하는 행동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이다. 이 때는 세상을 마귀에게 맡겨서 재앙을 내리는 때니 성도의 권세는 걷어 가고 마귀의 세력이 예비처 밖을 통치하도록 맡기는 것을 말한 것이다.
  12. 132132. 다른 짐승에 대하여 (계 13:14)이것은 다른 방침을 쓰고 나오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세상적 권세를 쓰지 않고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미혹적인 방법을 쓰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그 목적은 어떻게 하든지 세계 통일을 목적하되 짐승의 정권아래 굴복하도록 하는 술책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무력전이 아니고 사상전의
  13. 133133. 우상을 만드는 일에 대하여 (계 13:14)이것은 하나님 대신으로 숭배하도록 만들어 놓는 것이니 하나님의 진리를 배반하고 짐승의 사상과 그의 세력을 숭배하게 만드는 일을 가르친 것이다. 세밀히 말하자면 세계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일은 이 짐승에게 있다는 것이다.
  14. 134134. 우상에게 생기를 준다는데 대하여 (계 13:14)이것은 마귀의 세력으로서 짐승의 사상과 정치를 신과 같이 숭배하게끔 만드는 마귀의 역사이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로 살길은 여기에 있다고 미혹을 받도록 만드는 역사이다.
  15. 135135. 손과 이마에 표를 받는 일에 대하여 (계 13:16)이것은 누구든지 다 그 앞에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니 손으로 하는 일이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나 다 거기에 쏠리도록 미혹을 시키는 것이다. 미혹이라는 것은 사상적인 문제가 들어가는 것이니 사상은 머리요, 손으로 하는 것은 행동을 가르친 것이다.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사상이 들어가고 하나같
  16. 136136. 14만 4천이 시온 산에 선 것에 대하여 (계 14:1)이것은 세계통일의 승리 개가를 부르는 광경을 보여준 것이다. 계시록은 성도가 세계를 완전히 정복하여 평화왕국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니 모든 선지의 예언은 다 시온 산의 통치가 온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그러므로 시온 산 통치라는 것은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새시대를 말한 것이다.
  17. 137137. 흠이 없는 자들에 대하여 (계 14:5)이것은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는 뜻이 있다. 이 흠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시련 시켜서 검열해 보고 완전히 이마에 인을 쳐서 변화성도의 자격을 이룬 자들이다.
  18. 138138. 누구든지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는 자가 화를 받는 이유에 대하여 (계 14:9-11)만 왕의 왕이 세계 통치할 시기가 오는 심판기에 만 왕의 왕을 대적하는 사상을 받아들이는 자는 그 왕국에 조금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조건이다. 왜냐할 때에 왕국이라는 것은 완전 평화왕국이니 사상이 통일되지 않고는 안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것은 통일 평화왕국을 건설하기 위
  19. 139139. 주안에서 죽은 자가 복이 있다는데 대하여 (계 14:13)이것은 완전히 성도의 억울한 피값을 갚아 주는 심판이 있으므로 주안에서 충성을 다하다가 죽은 종들은 다 함께 왕국의 축복을 누린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순교자의 영들이 이날까지 호소하던 호소가 다 이루어졌으므로 그들이 평화로운 왕국에 복을 누릴 것을 말함이다.
  20. 140140. 주의 백성이 바닷가에서 하나님을 찬송한 일에 대하여 (계 15:3)이것은 구원을 찬송한 노래이다. 말세증인의 예언을 하는 말씀을 듣고 순종했으니 크고도 기이하고 의롭고도 참되게 그대로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뻐서 노래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심판을 내리되 예언대로 내리고 보호를 하되 예언대로 보호를 하는 것이니 예언의 말씀을 믿고 거짓선지에게 미혹을
  21. 141141. 도적같이 오신다는 데 대하여 (계 16:15)이것은 멸망 받을 인간들이 전멸을 당한 것을 가르치는데 멸망하는 시간까지 마귀에게 미혹 받은 심령에서 또는 취한 자같이 어찌할 줄 모르고 대접 재앙을 피해 보려고 애를 쓰는 자리에서 갑자기 전멸 상태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말세 증인은 마치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들림을 받고 구원받은
  22. 142142. 전에 있다가 없어졌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 (계 17:8)초대교회의 사도들을 전멸시키던 악한 네로 황제의 박해가 있으므로 흑암시대가 이루어졌던 것 같이 종말에 열뿔가진 짐승이 만 왕의 왕을 대적하고 나오므로 흑암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네로 황제 박해는 알파적이라면 종말에 나오는 열뿔 짐승은 오메가라는 것이다.
  23. 143143. 짐승이 어린양과 더불어 싸운다는 것에 대하여 (계 17:14)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① 그리스도의 사상을 없애자는 것이다. ② 그 진리를 변경시키려는 정책이다. ③ 그리스도의 권세를 대적하고 자기네 정권으로서 통일하려는 것을 뜻했다.
  24. 144144. 짐승이 음녀를 망케한다는 것에 대하여 (계 17:6)음녀라는 것은 짐승의 정권에게 이용을 당하고 있는 부패한 교회이다. 부패한 교회를 이용하여 자기의 세계통일 야욕을 채우려고 했지만 도적같이 오는 만 왕의 왕의 심판이 올 때에 그 짐승은 발악적인 행동으로 자기의 기대가 어긋난 것을 알고 음녀적인 세상에 불을 떨어뜨리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25. 145145.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는데 대하여 (계 19:10)이것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되는 일은 성경의 글자 그대로 이루어지는 일이니 신의 역사는 전부가 성경에 있는 말씀과 대언 증거의 역사라는 것이다.
  26. 146146. 나머지 죽은 자들이란 (계 20:5)이것은 구원을 받은 자라도 순교적인 생활을 하지 않은 자들은 1차 부활에 참예하지 못하는 것은 1차 부활은 왕권 가진 자들만 참예하기 때문이다.
  27. 147147. 하나님께서 마귀를 사용하는 이유 (계 20:7-8)하나님은 참되신 진리를 가신 신이시니 참된 진리라는 것은 마귀를 사용하는 법과 사람을 다스리는 법을 아울러 쓰는 것을 진리라 하는 것이다. 왜냐할 때에 참 진리라는 것은 거짓된 마귀가 따라가야만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장 간교한 거짓 영을 사용하는 것은 당신만이 참되신 신
  28. 148148. 행위심판에 대하여 (계 20:12-15)이것은 하나님의 상선벌악이라 하는 것이다. 그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냐 마귀에게 속한 영이냐를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는 것은 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선한 일을 힘써 하는 일을 가르친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천지 창조 후에 인류 역사상 모든 사람이 국경을 초월하여
  29. 149149. 어린양의 아내를 보인다는 것에 대하여 (계 21:9)만 왕의 왕을 위하여 신부 단장을 하고 신랑인 왕을 맞이한 자들의 받을 화려한 새도성을 보인 것이다. 이 도성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신부적인 생활에서 충성을 다하던 종들로 상급으로 이루어지는 새도성이다. 이 도성에 3 가지로 나뉘어지는 것이니 ① 도성의 왕권을 가지는 자도 있고
  30. 150150. 12 지파의 이름과 12 사도의 이름이 있다는데 대하여 (계 21:12-14)이것은 12 지파로 이루어진 구약 교회에서 충성을 다한 자나 12 사도로 이루어진 신약교회에서 충성을 다한 자나 다 같은 화려한 도성을 받되 행함 따라 왕권의 보상을 받는 것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