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칼

모두 153편

  1. 121121. 환난 재앙의 날에 가정 자녀 문제 - 사 44:1~4, 49:25, 54:1~3, 욜 1:2~4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이라는 것은 개인적 영적 구원에서 끝을 맺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주님께서 노아 때나 롯의 때 같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은 가족적인 구원 문제가 포함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사람의 가정이라야 재앙의 날에도 축복이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경을 대조해
  2. 122122. 처음 사랑과 촛대 문제 - 계 2:1~7 -인간은 사랑이란 것을 원하고 또는 사랑을 남에게 주고 싶어하는 것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기독교는 덮어놓고 사랑을 받고 덮어놓고 준다는 것으로써 촛대교회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알파가 되는 처음 사랑의 사랑을 잃어 버렸다면 오메가인 촛대교회를 이룰 수는 전혀 없을 것이다.
  3. 123123. 참는 자가 받는 구원 - 마 24:10~14 -하나님께서 어려운 시련을 통과시킨 후에 기독교 종말의 구원은 끝을 맺는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진리만 알고 끝까지 견디어 나가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진리를 모른다면 이 사람은 환난 날에 나가서 설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4. 124124. 여호와께서 중심이 뜨거워지는 일 - 욜 2:6~20 -하나님은 위대하고 높으신 분이지만 낮고 천한 인생을 향하여 그 마음이 움직이고 있는 신이시다. 이것은 여호와는 창조주요 인간은 그의 피조물인 동시에 택한 백성은 특히 아끼는 중심이 계시기 때문이다. 이제 어떠한 일에 여호와의 마음이 뜨겁게 움직이느냐에 대하여 본문을 보아 알 수 있다.
  5. 125125. 변론과 심판을 위하여 움직이는 여호와 - 사 3:1~17 -하나님은 변론도 해야할 책임도 있고 심판도 해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한 예언을 인간이 알도록 변론을 해야만 할 것이요, 인간이 행복되게 할 수 있는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악인을 없애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변론하러 일어나
  6. 126126. 참 이스라엘은 어디 있느냐 - 요 1:40~48 -주님께서 도성인신하여 세상에 오셔서 당신과 같이 일할 사람을 택할 때 참 이스라엘을 찾기 위하여 그는 빈촌을 찾아가다 보니 벳새다 동리에 한편 모퉁이 어촌에 숨어 있는 참 이스라엘을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인간의 육안으로 본다면 참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에 있지 않고 어촌에 있다는 것
  7. 127127. 주께 징벌을 당하며 교훈을 받는 자의 복 - 시 94:10~23 -주님께서는 복 받을 사람을 복을 받도록 하기 위하여 징벌을 하면서 교훈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소망 있는 사람도 장차 성공을 하도록 부모의 징벌이 따라가는 일이 있다. 이와 같이 말세에 큰 축복을 받을 자는 그 교훈을 바로 알아서 축복을 받기까지는 징벌을 나리는 것이다. 만일 주님께서
  8. 128128. 심판 받을 행위 - 갈 5:2~10 -하나님의 심판이란 죄를 지은 사람을 덮어놓고 심판한다는 법은 없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를 지었다고 그대로 심판하는 신이라면 사랑이 없는 신이시니 사랑이 없는 신은 죄를 짓는 인간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하나님은 심판을 하되 심판 받을 행위를 가진 자를 심판하는 것이다. 이제 심판 받을
  9. 129129. 롯의 처를 생각하라 - 눅 17:22~37 -우리는 주 재림이 임박해서 주를 맞이할 자는 특히 롯의 처를 생각하라는 것은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 의인 가정이라도 진노의 날에는 어느 때 보다도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어떤 신자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진노의 날에 하등 문제없다고 방심적인 태만을 가지고 있다면 롯의 처와 같이
  10. 130130. 하나님의 백성의 삼대 축복 - 시 144:12~15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완전한 축복을 주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인 동시에 언약의 말씀이요, 약속의 말씀인 동시에 축복을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우리는 축복을 요구하는 것보다도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느냐가 더 급선 문제일 것이다. 하나님은 참되시니 말씀한 대로 축복을
  11. 131131. 하나님의 사람이 용맹을 발할 이유 - 단 11:27~44 -하나님의 사람이 용맹을 발해야 할 때는 용맹을 내야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은 어떠한 일을 볼 때 용맹을 내야만 한다는 그 이유를 가르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 용맹을 내지 않는다면 도저히 안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을 들어 써야 할
  12. 132132. 종된 자의 받을 축복과 재앙 - 사 65:8~16 -하나님은 종을 들어 쓰시되 시대가 바뀌는 그날에는 시대적인 새로운 법을 따라서 그때 종으로서 판단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은 주인이 방법을 고칠 때는 고치는 방법을 반대한다면 그 집에서 축출을 받게 될 것이다. 이제 심판기가 올 때 종들은 어떤 방법으로 판단하느냐에 대하여 본
  13. 133133. 여호와 뜻을 돌이키고 못 돌이킬 일 - 암 7:1~9 -우리는 다같이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다같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뜻을 여호와께서 돌이킬 일도 있고 돌이키지 못할 일도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 이것을 분명히 모른다면 완전한 신앙의 지식을 가진 자는 못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있다는
  14. 134134. 진노의 날에 아끼는 백성 - 말 3:16~4:3 -하나님은 진노의 날이 올 때 당신이 기뻐하는 사람은 특히 더 아껴주는 것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예를 들면 어려운 무서운 시험이 올 때 부모가 자녀를 더 보호하고 아끼는 것과 같은 심정이다. 노아 홍수 때에도 진노의 날에 그 가정을 더 아꼈고 소돔 고모라 성이 불탈 때에도 롯의 가정을
  15. 135135. 진노의 날에 지혜로운 자가 되자 - 단 12:1~4 -하나님은 진노의 날이 올 때는 지혜로운 자를 특히 들어서 쓰는 일을 하신다. 은혜시대 보다도 더 빛나는 역사를 일으켜 주신다. 진노의 날에 가장 필요한 것은 지혜인 것이다. 이제 진노의 날에 지혜로운 자는 어떠한 자인가 하는 것을 본 성경을 보아서 알 수 있다. 1. 연단 중에서 정결케
  16. 136136. 여호와의 땅에 빛날 일 - 슥 9:9~17 -여호와의 땅에 빛날 일 - 슥 9:9~17 - 서 론 하나님은 당신의 땅에서 빛나게 살 수 있는 백성을 위하여 어떻게 역사한다는 것을 스가랴 선지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는 땅에서 빛나게 되는 일을 목적한다는 이것을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만일 어떤 신자가 죽
  17. 137137. 동방역사와 대 환난 - 계 7:1~3 -하나님께서 노아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한 후 셈의 계통인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세울 때 땅의 온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약속을 세웠던 것이다.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서 약속을 세웠고 셈의 장막에서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 강림으로써 세계적인 모 교회가 아
  18. 138138. 하나님이 세우는 나라 - 단 2:44~45 -우리의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그 일을 아는 것을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이다. 세상의 과학적인 지식은 과학적인 지상 천국을 목표로 꿈꾸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의 지식이란 하나님이 어떠한 방법으로 당신의 나라를 세우느냐 하는 진리를 바로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
  19. 139139. 불법자의 나타남과 주님의 나타날 일 - 살후 2:1~12 -그리스도께서 메시야로 나타날 때도 불법적인 교권의 세력이 극도로 강성하여 참 성도를 탄압할 때 나타났던 것이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다시 공중에 나타날 때도 불법적인 거짓 선지의 세력이 노골화하여 자기의 숨겼던 비밀을 만방 앞에 공포하고 개시할 때 주님은 홀연히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러
  20. 140140. 강권 역사의 필요성 - 슥 3:1~10 -하나님은 역사를 하시되 일반적인 구원을 주기 위한 역사도 있고 특히 종을 완전히 들어 쓰기 위한 역사도 있으니 종말의 종을 어떻게 들어 쓸 것이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강권 역사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구원은 은혜로 되지만 종말의 종은 싸워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싸워서 승리할 수 있
  21. 141141. 인간 세력이 부끄러워 할 종말의 역사 - 미 7:1~17 -하나님은 인간의 세력이 현재 아무리 팽창하게 올라가도 하늘에서 웃으시면서 인간 세력을 부끄럽게 할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은 숨어 계셔서 각 사람의 마음을 검토하고 중심을 살피시면서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하는 일에 쓰여질 인격을 달아보는 심판기라고 볼
  22. 142142. 백마의 2차 승리와 천년 시대 - 계 6:1~2, 19:11~16, 20:1~3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싸움이 없는 역사가 아니고 싸움이 있으며 승리가 있으므로 안식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 성서의 원리가 되는 것이다. 인류 역사는 인류 타락이 있고 싸움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싸움이 있게 했는가 하는 진리부터 알아야 할
  23. 143143. 인류 종말의 난제 해결 - 단 2:31~45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에게 난제를 해결시키자는 것이 목적이 된 것이다. 인생의 난제는 여러 가지라고 말할 수 있으나 간단히 말하면 세 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1) 자기 영혼 문제 2) 생활 문제 3) 국제적인 종말 문제인 것이다. 오늘 낭독한 본문은 인류 종말 난제를 해결할 것을 말하고
  24. 144144. 말세에 나타난 주님의 역사와 재림시의 역사 - 벧전 1:20~23, 계 22:4~13 -말세라는 것은 선지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를 말세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메시야가 사람의 몸을 입고 인간으로 올 때부터가 말세라는 것을 말하였다. 왜냐하면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에 흘린 피는 세계 만민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 다 하루같이 하나님은 인정하는 것이다. 이제 다
  25. 145145.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 - 사 45:21~22 -하나님은 온전한 공의와 사랑이 계신 동시에 공의도 당신이 행하시고 구원도 당신이 베풀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시니 공의도 행할 수 있고 구원도 베풀 수 있다는 것을 완전한 신이라 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역사함이 없다면 인간 자체는 아무런 소망
  26. 146146. 알곡을 모으는 주님의 심정 - 암 9:7~15 -알곡을 모으는 일이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농부를 비할 때 씨를 뿌리는 농부의 심정과 비료를 주고 가꾸는 농부의 심정과 타작기를 들어대고 알곡을 모으는 농부의 심정으로 비교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타작기를 쓰는 농부의 심정은 어떠한 심정이냐 하는
  27. 147147.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자의 새 힘 - 사 40:9~11, 27~31 -하나님은 아름다운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하여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니 이것은 종말에 살아서 새 시대로 들어가는 주의 백성들이 들어야 될 소식이요, 그때 종들이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오신 것을 전하는 소식은 기쁜 소식이라고 전했던 것이다(눅2:10). 그러므로
  28. 148148. 여호와만 자랑할 일 - 사 41:8~20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는 여호와만 자랑할 일이 온다는 것이다. 세계 인류를 지배할 인격은 여호와만을 자랑하게 되는 자일 것이다.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것이나 모든 인간의 자랑이 다 없어지는 날에 여호와만 자랑할 수 있는 일은 동방 땅 끝에 있다는 것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
  29. 149149.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할 일 - 사 42:5~17 -여호와께 새 노래로 찬송할 일 - 사 42:5~17 - 서 론 여호와를 찬송하는 일이 시대를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힘입어 구원을 받고 복 받은 사람들이 그 진리를 따라 여호와를 찬송하는 것이다. 여기에 새 노래란 심판 날에 살아서 새 시대에 들어갈 종들과 백성이 부르는 노래를
  30. 150150. 여호와 새 일을 행하려 나타날 일 - 사 43:2~21 -하나님은 이날까지 잠잠히 숨어서 계시므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에게 미혹을 당하고 있다. 어찌하여 하나님은 이날까지 나타나지 않았느냐 하면 약속의 말씀을 가감없이 바로 믿고 끝까지 참는 자를 뽑아내는 일을 하기 위한 방법이었지만 종말에 가서는 새 일을 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