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칼
모두 153편
- 9191. 영적 지도자가 되는 길 - 출 2:1~25, 3:1~8 -영적 지도자라는 것은 정치적이나 문화적이나 어떤 경제적 지도자보다도 제일 큰 사명자니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쓰는 자를 영적 지도자라 하는 것이다. 영적 지도자는 인간 정계나 문화계, 경제계를 초월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지도자가 되려면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느냐 하는데
- 9292. 선지서를 전하는 바울과 말세증인 - 행 28:23~28, 계 10:5~11 -하나님의 말씀인 선지서는 신약 성서의 원체와 같은 의미를 깊이 알고 우리가 성경을 논해야 될 것이다. 바울도 로마에 가서 이사야서를 들고 강론을 했던 것이다. 말세의 증인도 선지서를 들고 증거할 것을 말했다. 그러면 바울의 강론과 말세 증인의 증거의 차별 점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성서의
- 9393. 성경을 깨닫는 시기 - 눅 24:44~49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때가 되기 전에 필요 없이 깨닫게 하는 일은 도저히 없는 것이다. 제자들이 3년 동안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이적을 보고 교훈을 받고 심지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하늘의 음성을 듣기도 하고 예수님의 본체의 영광을 본 사실까지 있지만 시기가 되기 전에는 절대
- 9494. 재림에 대한 징조와 확실한 예언 - 벧후 1:12~21 -우리는 주 재림을 믿는 신앙에 대하여도 확실한 징조도 있고 확실한 예언도 있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우리에게 완전한 신앙을 주고 있는 것이다. 만일 징조만 있고 확실한 예언이 없어도 불완전이요, 예언만 있고 징조가 없어도 완전한 것은 아니다. 징조가 확실하고 예언도 확실하니 이것은 합
- 9595. 순교자의 호소와 수가 차는 일 - 계 6:9~11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사랑하는 종들을 순교하도록 한 것도 비밀이 있고 끝 날에 수를 채우기를 기다리는 비밀도 있다. 인간이 볼 때는 사랑하는 종들이 억울하게 순교 당한 일이 슬픔이 아닐 수 없으나 순교는 사랑하는 종에게 주신 축복이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죽었다가 부활할 성도들에게 순
- 9696. 하나님의 비밀을 보이는 일과 행하는 일 - 암 3:1~8 -하나님은 보여주는 시대도 있고 행하는 시대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보이는 시대라는 것은 성경이 인간에 기록되어 나타나는 선지시대를 말했다면 행하는 시대는 심판기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들로 혼선되지 않도록 빠짐없이 보여서 기록하도록 하시고 그대
- 9797. 성신 충만의 역사와 권세 역사 - 행 2:1~4, 계 11:3~5 -하나님은 종을 통하여 역사하되 시대적인 환경을 따라서 역사해 주시는 것이다. 선지 시대에는 말씀만을 기록하였고 은혜 시대에는 성신 충만을 받도록 역사하였고 환난 재앙시기에는 원수를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어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신 충만과 권세 역사는 시대에 어떠한 필요가 있는가
- 9898.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키는 자의 권세 - 계 2:23~29 -주님께서 자기의 일을 종에게 맡긴 것은 권세를 주기 위한 목적인 것이다. 그러나 일을 맡기고 끝까지 지키느냐 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이 있다. 1. 뜻과 마음을 다해야 될 것이다 (23) 주의 일이라는 것은 조금도 뜻과 마음을 다하지 않는다면 주님 보기에 합당한 자가
- 9999. 말씀에 잘못된 증거와 받을 재앙 - 사 8:16~22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따라 말씀을 바로 증거하는 종을 들어서 쓰는 동시에 그와 반대로 말씀이 잘못된 증거를 가진 사람은 버린다는 것이 하나님의 시대적인 역사이다. 그러므로 율법시대가 지나고 은혜시대가 올 때 시대적인 증거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유대교는 망하고 만 사실을 보아서 심판기의
- 100100. 완전 계시를 받은 요한의 인격 - 계 1:9~10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종말적인 비밀을 계시로 받은 요한의 인격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먼저 달아보고 난 다음에 가서 완전 계시의 비밀을 주었던 것이다. 이것은 왜냐 할 때 신앙이라는 것은 그 장성에 따라 그 인격을 소유한 것이니 완전한 그리스도의 인격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다음과
- 101101. 주의 강림과 제단 문제 - 사 19:19~22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는 극도로 인심이 악화되고 극도로 기근이 오고 극도로 미혹이 오고 극도로 두려운 일이 올 것이니 이러한 때에 어떠한 교회가 남는 제단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을 깊이 생각할 문제이다. 이와 같은 어려운 시험이 올 때에도 남는 제단은 아래와 같은 제단이다. 1. 여호와만을
- 102102. 다시 예언과 교회 문제 - 계 10:10~11:2 -하나님께서는 예언대로 이루어진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 강림으로써 세계 만방에 교회를 세운 것이 기독교 2천년이 거의 다 차도록 내려온 역사이다. 그러나 기독교 종말의 심판기는 예언의 말씀대로 환난과 재앙과 심판이 올 것이다. 1. 예언을 다시 할 종 (계10:10~11) 예언을 다
- 103103. 스룹바벨의 역사와 심판 - 욜 3:1~2, 14~17, 학 2:18 -하나님은 과거에 이스라엘 성민이 극도로 부패하여 렘5:1과 같이 예루살렘 거리에 진리를 구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예루살렘 성전은 바벨론에게 황폐화되어 인간의 힘으로는 다시 성전을 복구할 가능성이 없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방 파사국의 고레스왕을 들어 바벨론을 멸하고
- 104104. 하늘의 전쟁과 땅위의 환난 - 계 12:7~12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 있는 동시에 공의를 이루기 위한 전쟁도 필연코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전쟁이란 그리스도 왕국을 이루기까지 목적을 두고 싸우는 하나님의 전쟁인 것이다. 1. 하나님이 간교한 뱀을 낸 것은 사람을 망케하자는 목적이 아니요, 뱀과 싸워서 이기면 지위를 올려 주고 세세의
- 105105. 역사적인 강대국의 힘과 시온의 힘 - 사 18:1~7 -인간의 인류 역사는 강대국의 역사를 비롯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이 본문을 보면 강대국의 백성들까지도 예물을 가지고 시온으로 온다고 했다. 그러면 강대국의 힘은 어느 시기까지 보전 될 것이냐 하는데 있어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큰 꿈을 본 사실도 있었다(단2:31~35). 이 꿈
- 106106. 심판 날을 작정한 하나님의 역사 - 행 17:22~32 -하나님은 심판 날을 작정하신 일은 하나님만이 아는 일이다(마24:36).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생이 심판 날에 구원받도록 활동하는데는 어떠한 역사를 하느냐에 대하여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자세히 알고 전해야 될 책임이 있고, 또 믿고 순종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만 아는 작정
- 107107. 무력 준비와 심판 - 욜 3:9~12 -하나님은 심판에 대하여 무력을 준비시켜서 행하는 심판도 있고 하나님이 직접 하늘의 불로 행하는 심판도 있는 것이다. 무력 준비로써 오는 심판은 인종이 전멸되고 남은 백성으로서 지상 왕국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님의 불이 내려서 천지를 살라버린 후에는 무궁 세계가 오는 것이다. 이제 무력
- 108108. 기독교 안에 쑥물은 무엇이냐 - 계 8:10~11, 렘 23:13~17 -하나님께서 맑은 강과 샘이 쑥물이 되는 광경을 보여준 것이니 기독교 종말에 영계를 망치는 쑥물이 큰 별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큰 별은 쑥물을 내어서 기독교를 망칠 종이요, 지도자를 말한 것이다. 구약 성전이 황폐될 때에도 지도자가 쑥물을 먹인 죄값이었고 말세 교회가 맑은 강과 샘물같이
- 109109. 여호와가 힘이 되는 인격 - 합 3:1~2, 17~19 -최후의 승리를 이룰 자는 여호와가 힘이 되는 인격을 가진 자일 것이다. 하박국 선지는 묵시를 볼 때 종말의 북방 세력이 극도로 강하게 일어날 것을 하박국 1장에 보았던 것이다. 하박국 선지는 의문된 바를 하나님께 물을 때에 하나님은 하박국에게 확실한 대답을 하였던 것이다. 1) 북방 세
- 110110. 사명자의 시련과 가정문제 - 요 7:1~7, 행 1:12~14 -시련과 가정 난제는 결부된다는 것과 큰 사명자의 시련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도 가정에서 쓴 시련을 통과한 것은 우리는 깊이 생각할 문제다. 삼십년간 가정의 생활 문제를 위하여 목수의 노동 생활도 시련이겠지만 세계민족을 살리는 복음 운동을 시작할 때 가
- 111111. 그리스도 왕국을 위한 전쟁 - 계 12:7~11 -우리는 왕국을 위한 전쟁이라는 것을 조금도 경홀히 알아서는 안될 것이다. 일개의 국토를 위한 전쟁도 사적을 버리고 생명을 아끼지 않고 싸우거든 적어도 세세 영원토록 쇠함이 없는 왕국을 위한 전쟁에 태만하다는 것은 악한 반동분자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일 국의 싸움을 등한히 여겨도 엄벌에
- 112112. 안식으로 들어갈 자의 두려워 할 일 - 히 3:12~4:2 -안식을 향하여 가는 길은 싸우는 길이요, 환난과 역경을 통과하는 길이니 안식에 들어가기까지는 두려워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은 소망 없는 공포를 말한 것은 아니다. 소망이 확실한 사람으로서 두려워할 일을 말한 것이다. 예를 든다면 어떤 군대가 원수에게 죽을까봐 무서워 떤다는 것은
- 113113. 주 강림시까지 남을 자의 자격 - 약 5:7~12 -주님께서 메시야로 올 때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메시야는 자기의 죄만 깨닫는 자라면 영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판주로 강림할 때에 어떤 인격을 갖추는 자라야 주를 영접한다는 것을 본 성경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우리의 인격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오는 난제를 해결
- 114114. 재앙 받을 행위란 무엇인가 - 잠 1:20~33 -하나님은 재앙을 주기를 기뻐하지 않고 복을 주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본성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을 향하여 말씀하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는 것은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택한 자를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게 하여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게 하겠
- 115115. 시련 가운데 남은 종의 역사 - 슥 13:1~9 -주님은 언제나 시대가 바뀌는 시기에는 종들을 시련 시켜서 남은 종으로 새 시대를 정복하는 것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는 그때는 이미 역사하던 역사가 바뀌는 동시에 환난기가 온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라의 정권이 바뀔 때 혼란해지는 것과 같다. 시대적인
- 116116. 환난 날에 긍휼함을 받을 인격 - 시 59:1~17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가 풍성하시며 시대를 따라서 사람을 불쌍히 보는 긍휼이 있되 환난 날에 특히 긍휼히 여김을 받을 자는 어떠한 자라는 것을 본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1. 억울한 피해를 당하게 된 자에게 (1~4)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동시에 사람이 볼 때는 흠이 많고 악평을 받을만
- 117117.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보배 - 사 33:1~6 -인생은 무엇이 참 보배인가 하는 것을 바로 찾는 것이 없다면 허공을 치는 허수아비에 불과한 생활일 것이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무엇이 보배라는 것을 가지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로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보배라는 것을 아는 자는 인간에 심히 적다는 것은 슬픔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여호와
- 118118. 환난 중에 복된 자가 되자 - 시 34:7~22 -하나님이 종말의 환난을 일으키는 것은 악한 자를 땅에서 자취까지 없이하고 의인이 사는 복된 생활의 복된 땅을 기업으로 주고자 하는 종말의 환난이다. 그러면 악인이 세상에서 끊어지는 그 환난에서 복된 자는 어떤 자인가에 대하여 본 성경으로 알 수 있다. 1. 혀를 악에서 금하라 (12~1
- 119119.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인격 - 요일 4:17 -인생의 최고의 인격은 심판 날에 담대히 설 수 있는 인격이다. 왜냐하면 스바냐 1장을 보면 모든 이방 종교나 정치인이나 모든 사람이 다 소멸될 때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만 남는다고 말한 것이다. 아무리 사람 앞에 옳은 것 같아도 심판 날에 서지 못할 인격도 있고, 아무리 사람이 볼
- 120120. 환난 때 영화롭게 되는 자 - 시 91:1~16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영화롭게 하는 것은 환난이 없음으로가 아니고 어려운 환난이 부딪쳐올 때에 당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영화롭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은 완전하고도 공의로운 신이시니 환난이 오게 하는 동시에 여기서 의로운 사람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환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