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논설
모두 128편
- 121121. 영광을 얻고자 하는 자 보다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자 하는 자가 되자영광을 얻고자 하는 것은 어느 사람이나 다 가지고 있지만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자 하는 자가 심히 적은 세상이 되고 보니 자동적으로 멸망의 도성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에게 영광을 받고자 할 때에 인생을 먼저 축복하신다. 인간 자체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만한 것이 없으므로 누구
- 122122. 일을 한다는 열심보다는 일을 바로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사람이라는 것은 무엇보다도 열심이라는 것이 자동적으로 있게 된다. 죄를 짓는 자도 열심이 있고 의를 행하는 자도 열심이 있다. 이제 우리는 일을 한다는 열심보다는 그 일을 바로 아는 지식이 필요하다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할 것이다. 1. 일할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어디에 있다
- 123123. 인생의 걸어가는 길은 자력에서보다도 인도자가 필요하다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실 때에 자력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낸 것이 아니요, 반드시 인도자를 따라서 일할 수 있게 낸 것이다. 우리가 내일의 일을 모르는 인생이 된 것은 불행이 아니요, 오히려 행복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이 다 자기 앞길을 내다본다면 이 사회를 유지할 수가
- 124124. 악을 이기는 자는 악한 일에 동참치 않는 자이다인생이라는 것은 악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인생이 악을 이길 수 있는 것은 그 악한 일에 동참치 않는 일 밖에는 없다고 본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경고의 말씀을 하실 때에 악한 자와 타협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의 대상자가 악의 세력이므로 악한 자와 타협한다는 것
- 125125. 평화라는 것은 진리를 떠나 있을 수 없다이날까지에 평화를 부르짖는 사신들이 분주히 왕래하는 일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진리를 중심한 평화 운동이 아니고는 그 속에 기만적인 정책이 흘러들어 평화를 이용하여 자기의 욕망을 채우려는 일이 너무나 많다고 본다. 인간 머리 속에 소위 간사한 방침을 연구할 수 있는 것이 특별히 있는 것
- 126126. 오늘에 시간을 다투어 할 일은 무엇인가인류 역사상 어느 때나 시간을 다투어 일하는 자가 필요했지만, 오늘과 같이 필요한 때는 없었다. 그런데 우리 나라가 시간을 허송하는 사람이 제일 많다는 것은 눈물겨운 심정으로 볼 수밖에 없는 일이다. 할 일을 두고도 일을 하지 않고 쓸데없이 노는 자도 있고, 일을 하려고 하여도 할 일이
- 127※ 변화성도의 교리신조1. 우리는 삼위 일체의 완전성을 믿는 동시에 하나님의 예정하신 섭리는 모든 선지의 예언이 성취된 성신의 잉태로 탄생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믿으며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와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아 오는 중생과 성신의 법으로 해방된 성도의 생활에서 맺어지는 성신의 열매의 역사를 믿는 것
- 128신앙논설 목차목차 (1970년 7월호) 1. 70년부터 기독교의 나아가야 할 방향 2. 기독교 통일의 전망을 말한다 3. 시국 난제 해결은 무엇으로 될 것인가에 대하여 4. 공산 청년과 기독 청년에 대하여 5. 촛대 교회 목회자에 대하여 6. 촛대 교회 주일학교 선생에 대하여 7. 한국 교회의 사명